ceo_pic 존경하는 한국경영교육학회 회원 여러분

올해도 회원 여러분의 건승과 학문적 발전이 계속되어지길 기원합니다.
아시다시피 한국경영교육학회는 약 2천여 명의 전국 교수들로 등록된 경영교육 관련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학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러한 성장 이면에는 역대 30대에 걸친 회장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고와 참여를 통해 자타 공인받는 대표학회로 우뚝 발전해왔습니다. 지난 년도의 학회장 경험을 바탕으로 올 한해, 저는 경영교육학 융합분야에서 학회의 입지를 더욱더 강화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유지·진화하도록 다음과 같이 학회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첫째, 먼저, 다양한 전공별 연구동향이 어떠한가와 학문적 성과를 외부에 알리며 지금까지의 성과물로 이룬 평판이 선도적인 등대 역할을 하는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산업체, 공공기관, 정부 유관기관에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학회의 인지도 강화는 물론, 기관과의 건전한 협력관계를 제휴하도록 하여 궁극적으로 경영교육의 이론적 및 실무적으로 접목이라는 외연을 확장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둘째, 한국연구재단의 학회지 질적 평가에서 계속 등재지로 유지됨은 물론 경영교육관련 융·복합적인 연구실적들을 근거로 한 전문성의 확장, 그리고 우수학술지 질적 수준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특히 국내·외 학회 및 유관 단체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연구자들의 현장논문·교육사례발표를 장려하고, 연구·교육 관련분야에서의 대학원생 및 청년창업가의 경력개발 및 직업적 진로적응을 도모한 학제적 연계를 더욱 확대·강화하겠습니다.
셋째, 보다 많은 회원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학회에 참여할 수 있는 화합 기운 조성을 위하여 융·복합적인 연구실적들의 상호이해, 교육사례 및 현장연구의 발굴 등에서 국가 및 지역경제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우수학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하여 춘·추계 국제학술대회마다 학문적 질적 발전은 물론 대학원생을 포함하는 젊은 연구자들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추진하겠습니다.
끝으로 선도적인 유명학회지로서의 확고한 평판이 유지되려면 최고의 심사자들로 구성된 편집위원들의 공정하고 객관적이며 전문적인 제언 제시가 중요합니다. 이에는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학술 참여와 다양한 협력들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회원 모두가 의논하며 단결하여 협력하는 학자커뮤니티가 되게끔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연구교류에서 편하고 즐거운 장이 되도록 편집, 학술, 사무국의 집행부 모두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계속적인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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