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을 바깥 세상 이라 하고 그리고 저 세상 을 안 세상 이라고 말하는 관념 이 있읍 니다.
저 세상 은 하느님 이 계시고, 아름답고, 평화롭고 합 니다. 그 `안 인즉` 한 곳 을 안 이영 하다 혹은 안녕 하다고 말합 니다. 이것 이 우리말 입 니다. 이제 는 가세요 주무세요 에다가 안녕히 를 붙여서 말하는 데 에 어색해 이유 가 없겠읍 니다. 감사합 니다.
이 세상 을 바깥 세상 이라 하고 그리고 저 세상 을 안 세상 이라고 말하는 관념 이 있읍 니다.
저 세상 은 하느님 이 계시고, 아름답고, 평화롭고 합 니다. 그 `안 인즉` 한 곳 을 안 이영 하다 혹은 안녕 하다고 말합 니다. 이것 이 우리말 입 니다. 이제 는 가세요 주무세요 에다가 안녕히 를 붙여서 말하는 데 에 어색해 이유 가 없겠읍 니다. 감사합 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