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 류 |
학회논문집 논문 |
서 명 |
단열조사 및 물리검층을 통한 지표 하 단열특성 해석 |
저 자 |
채병곤·이대하·김유성·황세호·기원서·김원영·이승구 |
페이지 |
pp.37∼56 |
초 록 |
결정질 암반의 단열망 모델 선정의 사전작업으로 단열별 특성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하였다. 지표에서의 광역적 지질구조 조사와 노두에서 관찰한 단열자료를 토대로 5개의 단열군을 설정하였다. 그 중, S1 단열군은 연구지역 내 지표에서 관찰되는 단열 중 가장 밀도가 높고, 연장성도 좋은 단열들로 구성된다. S4와 S5 단열군은 편마암 내의 엽리면과 엽리면에 평행한 전단단열로 이루어진 것으로서, 단열길이에 대한 가중치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단열군이다. 지표 하 단열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5개 지점에 대한 시추작업을 실시하였고, 획득한 시추코아를 대상으로 정밀 검층을 실시해 단열과 파쇄대의 발달상황을 동정하였다. 한편, 단열과 교차하는 시추공벽의 이미지와 단열방향, 그리고 단열의 물리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텔레뷰어 검층과 시추공 물리검층을 각각 실시했다. 이 자료들을 종합하면, 지표 하에 우세하게 발달하는 단열은 세 방향의 단열(B1, B2, 그리고 B3)이며, 이들은 각각 지표의 S1, S2, S4/S5 단열군에 해당하는 단열이다. B1 단열군은 실제로는 지표 하 암반에서 매우 조밀하게 발달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추공과 이 방향 단열이 평행 내지 아평행한 관계로 시추공과의 교차빈도가 낮다. 투수성 단열을 추정한 바에 의하면, B1과 B3 방향의 단열들이 지하수 투수 가능성이 있고, 이들의 교차선도 주요 지하수 유동경로를 이루는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이 지역에서는 엽리면과 평행한 단층을 따른 지하수 유동이 가장 지배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
주제어 |
단열망 모델, 단열특성, 단열군, 투수성 단열, 단층 |
목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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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5 |
율촌 복합화력발전소 공내 재하 시험, 이용길·박경호 |
pp.15 |
고형화 폐기물의 안정적 처분과 재활용을 위한 환경위해성 평가 체계의 연구, 박주양 |
pp.23 |
영동지역 유기질토의 공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 박흥규·구제민 |
pp.31 |
규조류의 크기와 여재의 유효경이 여과지 폐색에 미치는 영향, 전항배·이영주·이병두·안창진 |
pp.37 |
단열조사 및 물리검층을 통한 지표 하 단열특성 해석, 채병곤·이대하·김유성·황세호·기원서·김원영·이승구 |
pp.57 |
비정상침투에 의한 증축제체의 침투거동과 안정성, 신방웅·배우석·이종규·강종범 |
pp.67 |
마이크로 복합실리키 그라우트재의 공학적 특성에 관한 연구, 천병식·김진춘·최영철·정종주·윤남식·신상재 |
pp.81 |
해수로 안한 흙-벤토나이트 혼합물의 투수계수 변화가 해수유입에 미치는 영향, 안태봉 |
pp.91 |
생석회 말뚝에 의한 연약지반의 개량 효과, 천병식·고갑수 |
pp.103 |
자연토양에서의 소수성 유기오염물의 느린 흡착, 신원식·박대효·안태봉·천희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