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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집] 우리나라 산업의 외환위기 전후의 현금흐름특성 변화에 관한 연구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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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우리나라 산업의 외환위기 전후의 현금흐름특성 변화에 관한 연구(A Study of Changes in Cash Flows Characteristics of korean Industry Before-After Foreign Exchange Crisis)

■ 저자 : 윤주석-(목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경영정보학과 교수)
■ 접수일자 : 2003-6-5 게재확정일자 : 2003-12-15
■ 게재페이지 : 95-123
■ 키워드 : 외환위기, 차입경영, 현금흐름비율, 현금흐름경영(cash flow information, cash flow ratios, foreign exchange crisis, management by debt financing)
■ 초록 :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현금흐름경영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아졌다. 1997년 외환위기로 인해 기업들의 대량부도사태와 금융기관의 재무구조와 수익성이 우량한 기업 중심으로 대출하는 풍토로 금융환경이 바뀐 이후 대부분의 기업들이 차입경영과 확장위주의 경영에서 탈피해서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경영을 시작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기업의 외환위기 전후 1995년에서 2002년 기간 동안의 산업별(제조업, 건설업 및 도〮‧소매업) 평균 현금흐름비율과 그 추세를 통해 산업별 현금흐름특성의 변화를 분석 및 비교해보고, 이를 토대로 그동안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으로 부각된 현금흐름경영의 평균적 수준을 파악해보고자 하였다. 연구결과 제조업은 외형적으로 외환위기 이전에 비해 현금흐름특성 즉, 장단기 부채상환능력과 현금창출능력 및 투자의 안정성 모두에서 개선된 모습을 확인하였으나 실질내용을 보면 수익성이 뒷받침되지 못하고 투자규모가 축소되어 성장잠재력이 저하된 상황이기 때문에, 아직은 평균적으로 정상적인 현금흐름경영이 정착된 단계라고 보기는 어렵다. 건설업과 도‧소매업은 제조업보다 현금흐름특성이 전반적으로 양호하지 못한 상태에 있으며, 이에 따라 현금흐름을 중시하는 보수적 경영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현금흐름이 제일 양호하게 나타난 제조업의 대기업은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뒷받침되고, 이전 연도보다 투자규모수준이 확대되면서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증가추세를 보인다면, 현금흐름경영이 가장 빠르게 정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첨부파일
우리나라_산업의_외환위기_전후의_현금흐름특성_변화에_관한_연구(윤주석(Yun_Joo-Suk))_498970.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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