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신제품개발과정과 신제품성과의 관계:산업특성, 기업규모의 조절효과(A Study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New Product Development and New Product Performance: The Moderating Role of Industry Characteristics and Firm′s)
■ 저자 : 최원일-제1저자(동서대학교 e비즈니스학부 교수), 김창대-공동저자(동서대학교 e비즈니스학부 교수)
■ 접수일자 : 2003-4-23 게재확정일자 : 2003-11-15
■ 게재페이지 : 287-310
■ 키워드 : 신제품개발과정, 신제품성과, 사전개발활동, 제조관련활동, 마케팅관련활동(New Product Development, New Product Performance, Pre-development Activities, Manufacturing Activities, Marketing Activities)
■ 초록 : 지속적인 신제품의 개발은 경쟁환경에서 기업이 살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신제품의 성공은 신제품개발과정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수행하느냐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신제품개발과 관련된 많은 선행연구들은 어떠한 활동이 신제품성과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으나, 대부분 기업이 처하고 있는 산업특성이나 기업규모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신제품개발과정과 신제품성과의 관계와 이들의 관계에 산업특성과 기업규모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루고 있다.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비첨단산업에서는 모든 신제품개발과정을 제대로 수행하는 것이 신제품성과에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첨단산업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둘째, 중소기업에게는 사전개발활동이 중요한 반면에 대기업에게는 제조관련활동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